7x23 The Inner Circle | 측근
Thursday May 5, 2011
Directed by Matt Sohn
Written by Charlie Grandy

삭제씬

Trivia

  • 관련 에피소드
    • 라이언 하워드. Season 1에서 임시직으로 입사, Season 3에서 정직원으로 승진, Season 4에서 본사 영업부장으로 승진 후 인터넷 사업부까지 맡았지만 분식회계 혐의로 체포 및 해고, Season 5에서 스크랜튼 지점 임시직으로 복귀 후 자진 퇴사 후 마이클 스캇 페이퍼 컴퍼니 정직원 (영업사원) 으로 입사 후 던더미플린 정직원으로 복귀 후 일주일만에 임시직으로 강등된 후 지금까지 쭉 임시직. (더 자세한 이력 변천사 / 스타일 변천사) 6x11 Shareholders Meeting에서 (짐이 공동 지점장이던 시절) 짐에게 대들었다가 벽장에서 일하는 신세가 된다. 결론: 라이언은 원래도 하는 일이 없었지만 Season 6 이후로 스크랜튼 지점에서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정말 없다. 그냥 벽장에서 부업이나 구상 중.
    • 라이언과 켈리2x16 Valentine's Day에서 2006년 2월 13일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언급. 둘은 셀 수도 없이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사이이다. 심지어 7x15 The Search에서는 둘만의 결혼을 했다가 이혼하기도 했다. // 실제로도 두 배우는 한 때 사귀다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는데, 2010년 5월 경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다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 라이언 하워드 역의 B. J. Novak은 세상에서 가장 비중 없는 주연 배우처럼 보이지만, Season 5에서 공동제작자로 승진하면서 출연 분량이 눈에 띄게 적어졌을 뿐 알고 보면 오피스 극본, 연출까지 담당하는 실력자. // 켈리 역의 Mindy Kaling도 마찬가지로 극본, 연출, 공동제작

    • 켈리가 옷가게 Anthropology를 좋아한다는 것은 6x25 The Chump에서 살짝 언급했었다. 옷가게 "Anthropology"에 관련된 내용인 줄 알고 서점에서 어떤 책을 읽었다고 말하는데 라이언은 켈리가 "인류학" 책을 읽은 것으로 오해하는 씬.
    • 7x11-12 Classy Christmas에서 팸은 짐을 위한 만화책을 직접 만들어 선물했었다. 평범한 회사원 지미 핼퍼트가 출근길에 방사능 곰에게 물려 곰 인간이 되서는 사무실에 복수를 하는 줄거리. 요즘 쓰는 책은 10학년 괴짜 여자아이가 하교길에 숲에서 상처입은 페가수스를 발견하고는 말타고 날아다닌다는 줄거리.
  • 오피스의 새로운 캐릭터로 언론에 소개되었던
    배우 코디 혼 Cody Horn이 조던 가필드 Jordan Garfield라는 캐릭터로 처음 등장했다. 언론으로는 과거 양로원에서 일했다는 설정이라고 알려졌으나 여성 의류점 Anthropologie에서 일했다고 한다. 사무직으로 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모두 알다시피 오피스 원조는 영국판이다. 그리고 차기 지점장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 중 영국인이 두 명이나 있다 (Ricky Gervais, Catherine Tate). 그런데 이 에피소드에서 "Just add a little English. The British are coming." 이라는 대사가 있다. 단순히 Season 7 피날레 7x25-26 Search Committee에 영국인들이 출연할 것이라는 암시인지, 지점장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암시한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듯.

 Featured Songs

  • 디엔젤로가 음악에 맞춰 저글링하는 씬: Bring Me To Life by evane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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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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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SHE said or HE said

  1. 크리스P 2011.05.07 20:59 신고

    오피스 UK는 못봤는데
    릭키 제바이스의 입담은 아는지라 만약 제바이스가 된다면
    살짝 기대가 되네요

    • easyL 2011.05.08 02:38 신고

      리키가 되는 것도 아주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썩 반기는 입장도 아니지만요) 총제작자가 주연 배우를 겸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뭐 자기가 하겠다고 하면 아무도 안 말릴 것 같긴 하지만요..

  2. 베나윤 2011.05.08 00:01 신고

    제가 보스턴 살 때 거기 저잣거리에서 Mindy Kaling랑 B.J. Novak 이분들 친구한명이랑 셋이 다니는거 만나서 싸인받았었는데 동향이라 그런지 자주 같이 다니는 모양이더라구요

    한국에도 오피스 팬 많대니까 켈리는 오 그래요 하면서 막 리액션 해줬는데 노박은 그냥 쉬크하게 묵묵무답 ㅠ

    • easyL 2011.05.08 02:40 신고

      오, 좋으셨겠어요 ㅎㅎ 둘이 같이 있었다면 리액션은 비제이보다는 켈리가 담당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요? ㅎㅎ 비제이는 그냥 무게나 잡고요 ㅋ

    • 2011.05.09 23:51 신고

      우와~ 부러워요~ 오피스에 가끔 한국관련 에피소드도 나오니깐(한 번이었나요? 그 한국교회차 빌린거..ㅋㅋ) 민디의 반응이 더 반갑네요.

    • marvin 2011.09.06 16:48 신고

      흐음....한국관련 에피소드 한 번 더 나왔던것 같아요..
      시즌6에서 Sabre CEO 조베넷이 스크랜튼에 들렀을 때, 세이버라는 회사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프릔터를 파는 회사라고...
      약간 느낌상으로는 물건의 질은 떨어지지만 싼 맛에 산다는 느낌??
      우리가 made in China를 생각하는 그 느낌이엿어요
      그러곤 나중에 프린터에 불이 나는 문제가 발생할때에도 저급프린터라는 늬앙스를 풍기죠....(실제적으로 한국이라고는 안 나와요)
      암튼...보면서 약간은 불편했던...저 혼자만 그랬나요?^^

    • easyL 2011.09.10 19:15 신고

      오피스에는 아시아에 대한 고정관념을 개그 소재로 사용하는 레퍼런스가 꾸준히 나오지요. 일단은 자기네 백인 포함 모든 인종을 까니까 공평?하다고 봅니다.

      다른 미드에 비해 유독 중국도 일본도 아닌 한국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정확히 한국을 명시한 상황은 위에 말씀하신 교회차, 프린터 말고 네일샵도 있었지요) 재미교포 작가가 중간에 투입되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디 때문에 인도 이야기가 왕왕 등장하는 것처럼요.

      다만 초반처럼 아시안은 운전을 잘 못한다거나 다 똑같이 생겼다는 식의 보편화된 개그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한국인의> 교회차, 프린터, 네일샵 같은 식으로 언급을 하니 저도 약간은 불편하더군요. 아마 외국인들에게 이런 식으로 비춰지는 현실이 잠시나마 부끄러웠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3. emily 2011.05.08 14:21 신고

    어제 웹서핑을 하다가 레인윌슨이 SNL에 나온 걸 이제 알았어요! 혹시 easyL님도 알고 계셨나요? 오프닝에서 SNL 배우들이랑 같이 오피스 패러디 하는데 정말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잘 어울리는 배역을 맡았더라고요.(마이클 역 맡은 배우는 처음에 크리드인 줄..)
    일본판 오피스 패러디 영상은 올라왔는데 이건 없길래 혹시 못 보셨나 하고 글 남겨요:) 자막이 필요한 영상도 아니고 짧아서, 오피스 팬분들이 여기 많이 오시니까 같이 보고 웃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윽, 개인 블로그에 너무 참견한다 느껴지시면 말씀해 주세요ㅠㅠ

    • easyL 2011.05.08 15:46 신고

      블로그를 훑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여기 출연하는 배우들 소식이 궁금하기보다는 오피스라는 쇼를 더 좋아합니다. 제가 이 쇼에 나오는 "사람"들을 지나치게 객체화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어차피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날 일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피스 출연진들이 각종 토크쇼에 나와도 큰 관심이 없고 설령 보게 돼도 한 번 보고 말지 블로그에 올릴 정도로 애착은 없습니다. 블로그 초기에 조금 해보다가 귀찮아진 이유도 있고, 가끔은 캐릭터와 배우 사이에서 이질감이 드는게 싫어서 그러기도 하고요.

      물론 2007년 레인 윌슨 SNL 처럼 방영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본 것도 있습니다. 그냥 여기 안 올리는 것 뿐이지요.. 2007년 당시 드와이트와 레인 윌슨은 많이 달랐으니까요. 이번 5월 14일에 하는 에드 헬름 SNL도 기대하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이유로 역시 한 번 보고 말 것 같습니다.

      여기가 개인 블로그처럼 안 생겼는지(?) 다른 쇼 출연 영상이나 심지어 그냥 다른 팬이 제작한 뮤직비디오 같은 것을 올려보라는 분들이 간혹 가다 계시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제 자신이 큰 관심이 없는 걸 포스팅 할 생각은 없습니다. 광고 수익으로 먹고 사는 블로그도 아닌데 그냥 제 마음대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

      절대로 기분이 상해서가 아니라, 제 입장을 설명하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다들 공지를 안 읽는 것 같아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말이니 emily님도 기분 상하지 않으셨음 해요..

  4. emily 2011.05.08 14:28 신고

    아.. 다시 공지를 읽고보니 뭔가 잘못 쓴거 같아요ㅠㅠ 기분상해하지 마시고, 댓글 삭제하셔도 할 말이 없네요!T_T

  5. emily 2011.05.10 15:46 신고

    아, 레인윌슨이 07년에 나온줄 모르고 최근에 나온줄 알았어요; 그럼 이런 댓글도 안 달았을텐데; 공지도 읽었어야 했는데; ㅜ ㅜ.. 앞으론 이런 실수 안할게요^_^;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도 돼죠?:d

    • easyL 2011.05.10 16:01 신고

      아이고 물론이죠 =) 자주 놀러오세요!!! 제가 더 죄송하네요 ㅠㅠ

  6. 방아붕 2011.06.19 06:20 신고

    삭제씬 다시보니 살짝 놀랍네요.

    팸과 짐이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짐이 "마이클"의 이름을 언급하는군요 ㅎㅎ

    23화 이후부턴 본편에서 "마이클"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장면은 없었는데...

    (끽해야 Last boss 정도)

    마이클이 마치 볼드모트같이 '이름을 불러서는 안되는 그 분' 같은 느낌이 들어

    씁쓸합니다

    • easyL 2011.06.19 13:41 신고

      그러게요 비즐글리 웃겼는데 삭제씬으로 뺀 이유가 말씀하신 것처럼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분"의 이름을 불러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몇 년 뒤에 마이클 하차 사건이 잠잠(?)해지면, 그리고 그 때도 오피스를 한다면 마이클 이름을 편하게 부르면서 과거 회상하는 씬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