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23 Beach Games
Thursday, May 10th, 2007
Written by: Jennifer Celotta and Greg Daniels
Directed by: Harold Ramis

삭제씬


Trivia

  • 이 에피소드는 방송내용 30분 분량의 Supersized version
  • 관련 에피소드
    • 마이클이 입은 Sandals, Jamaica라고 써 있는 옷은 3x10-11 A Benihana Christmas, 3x12 Back from Vacation에서 마이클이 휴가갔다고 언급된 자메이카 샌덜스에서 사온 기념품
    • 마이클은 2x12 The Injury에서 조지 포먼 그릴에 발을 덴 적이 있음
    • 3x17 Business School에서 팸이 전시회를 한다고 직원들을 모두 초대했지만 출석률이 저조했음
    • 팸은 2x19 Michael's Birthday에서도 "좋은 날이네요It's good day"라고 한 적이 있고, 짐은 1x02 Diversity Day에서 "나쁜 날은 아니네요Not a bad day"라고 했었음 (두 장면 모두 팸과 짐의 관계를 암시)
    • 3x09 The Convict에서도 해리포터가 언급된 적 있음 (디멘터)
    • 밥 호프는 영국 태생으로 10대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후 미국에서 전설적인 활동을 펼친 코미디언. 100살까지 장수. // 마이클이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라고 1x01 Pilot에서 말한 바 있으며 그 후에도 2x01 The Dundies 등에서 이름을 언급함
    • 엔젤라가 케빈의 발이 더럽다고 하며 "케빈에게 무좀이 있는 걸 암시하는 대사"는 3x06 Diwali 에서도 나옴
  • 마이클이 "밥 호프 팩터Bob Hope Factor"를 시험하겠다고 하는 대사는 리얼리티 쇼 Fear Factor를 연상시킴
  • 드와이트가 "밥 호프 팩터" 테스트에서 얘기했던 "웃기는 얘기"는 불쾌하고 지저분한 앞뒤도 안맞는 농담을 늘어놓은 뒤 마지막에 The Aristrocats! (귀족/귀족풍입니다) 라고 하며 마무리 하는 스탠드업 코미디 유형인 The Aristocrats.  원래 조크에서 아버지는 적나라하게 섹스장면을 묘사하는데 드와이트는 "정말 정말 추잡한 말" 이라는 대사로 커버함
  • 마이클이 "뱀 조심하십쇼!Watch out for Snakes"라고 하는 장면은 한 남자와 그의 로봇이 우주의 인공위성에 갇혀서 강제로 "나쁜 영화" (주로 SF장르)를 보게 된다는 내용인 컬트 코미디 쇼 Mystery Science Theater 3000에 꾸준히 나오는 대사를 (That's what she said처럼) 차용한 것이라는 설이 있음  
  • 마이클이 필리스에게 핫도그를 "물에 담궜다 먹으면 목구멍으로 더 잘넘어 갈 것"이라고 하자 모든 직원들이 동시에 "That's what she said"라고 한다 (삭제씬)
    Michael: Dip it in the water so it'll slide down your gullet more easily..
    Everybody: That's what she said.
  • 모자이크 처리된 씬이 있는 에피소드 (Blurred): 메러디스가 웃도리를 들추는 씬에서 메러디스 가슴
  • 엔딩에서 직원들이 모두 "플린스톤 가족The Flintstones" 주제가를 부르는 장면은 1987년 개봉작 Planes, Trains & Automobiles(자동차 대소동)의 한 장면에서 따옴
Featured Songs [각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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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1. http://theoffice.wikia.com/wiki/List_of_songs_that_appear_in_episodes [본문으로]
  2. http://theoffice.wikia.com/wiki/Beach_Games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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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SHE said or HE said

  1. 3 2007.05.12 21:26 신고

    항상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지난 에피소드 관련 이야기 항상 올려주시는데
    easyl님이 다 찾아내셔서 올리시는건지 아님 오피스 홈피 같은데서 그런 정보를 따로 제공하는지
    궁금하네요
    다 찾으셔서 올리신거라면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ㅎㅎ;;
    그리고 저런 사소한걸 복선으로 쓰고 에피마다 적절히 이용하는걸 보면 시나리오 작가들 대단한거 같아요^^
    3시즌 파이널 에피도 기대되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asyL 2007.05.13 00:20 신고

      설마 제가 다 찾을리가요 ^^ 팬 사이트에서 에피소드 끝나자 마자 덧글이 수백개 달리는데 그걸 추린게 위키피디아랑 몇 군데 오피스 사이트에 올라오거든요. 그걸 바탕으로 하고 가끔 제 생각도 조금 추가해서 "취미용"으로 정리해두는 겁니다.

      오피스 사이트에서 공개하는 내용은 삭제씬밖에 없고 출연진이나 제작진이 가끔 개인 블로그에 뒷이야기를 남기기도 합니다. 시즌 3 삭제씬은 제가 좀 올려놓은 게 있네요. 미국 외 아이피는 차단을 시켜놨길래 디비디 나오기 전에 보고싶은 건 저장해둡니다 :D

  2. uran 2007.05.13 03:14 신고

    nice tempo at creating subs, eL :) thx, man. cheers! :)

    • easyL 2007.05.13 12:39 신고

      welcome :) have a nice weekend!

  3. 팔롹녀 2007.05.13 12:07 신고

    시즌 4를 이어가려면 마이클과 짐이 스크랜튼 지점을 떠나면 안될터인데... 케런이 시즌 4에 나오지 않는다는 말도 들리는 거 같고... 흐음..... ..... ... ...
    미드 중독중의 하나가 가끔가끔 스토리 라인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거. 본인이 작가인 줄 착각하고 있어요. 곧 퍼뜩 깨어나긴 하지만.
    그런데 앤디는 물에 그토록 오래 떠있었으면서 뭐가 조아서 집에 돌아가는 차안에서 벙글거리며 노래를 하는거죠? 그러고 보면 앤디는 드와이트보다 더 idiot인 것 같아요.

    • easyL 2007.05.13 12:41 신고

      전 캐런을 비중있는 캐릭터로 봤는데 아직도 recurring/guest star로 크레딧에 오르는 거 보니 시즌 4에서 어찌될지는 정말 두고봐야 할 것 같네요 ㅡ.ㅜ
      전 요즘 보는 미드가 오피스밖에 없는데 (복습하느라-_-) 가끔 SUPER CUTE IDIOT 앤디랑 드와이트가 꿈에도 나옵니다 ㅎㅎㅎㅎ

    • 팔롹녀 2007.05.13 16:42 신고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팸보다는 캐런에게 감정이입이 더 많이 되는거 같애요. 뭐랄까.. attractive, cool한 느낌이 좋은데요.
      자다가도 웃으시겠어요. 전 드와이트 얼굴만 봐도 웃겨요. ㅋㅋㅋㅋ

    • easyL 2007.05.14 07:17 신고

      저도 캐런한테 더 끌리는데, 뭐랄까 쿨하면서 냉소적인 모습이 동시에 있는데... 팸은 답답시려워서 -.-

    • Dd 2008.02.22 20:32 신고

      최근에 HD파일로 봤는데요. 언급한 마지막에 노래부르는 장면이 없어서 따로 DVD립을 찾아봤더니 2분가량이 더 있더군요-.- 황당하네요.
      혹시나 HD파일로 보고서 여가 방문할 사람들을 위해서 정보를 남깁니다.

    • easyL 2008.03.05 11:37 신고

      플린스톤 노래하는 씬은 공중파로 방영된 것을 제가 보았으니 HD 파일 제작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광고 후 1-2분 나온 씬인데 립뜨는 사람이 빼먹은듯하네요. DVD 버전에 있는 것은 당연하고요.

  4. easyL 2010.11.25 22:37 신고

    [b]삭제씬 업로드 완료[/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