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x07 Pam's Replacement |
Tursday November 10, 2011
Written by Allison Silverman
Directed by Matt Sohn

삭제씬


Trivia

  • 곧 출산 휴가를 앞둔 팸 대신 캐시Cathy 라는 임시 직원이 들어온다. // 팸 역의 배우 제나 피셔는 이미 9월 말 아들을 출산했다.
  • 케빈은 과거 scrantonicity라는 밴드의 리더/드러머로 활동했다. 케빈이 밴드를 한다는 것은 1x01 Pilot 삭제씬에서 처음 언급했고 2x22 Casino Night에서 데모 영상을 통해 처음 모습을 선보였다. 3x16 Phyllis' Wedding 필리스 결혼식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 4x04 Money에서 밴드명이 scrantonicity II로 바뀌었다고 말하며 팀내 불화가 있었음을 암시. 그 뒤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는다.
  • 앤디, 케빈, 대럴은 약 1년 전인 7x05 The Sting 에서 밴드를 결성했다. 케빈이 지었지만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다는 밴드 이름은 '케빈과 뾰루지들Kevin and the Zits'
  • 스크랜튼의 레전드 뮤지션 Curtis DeRoux라는 사람을 보고 대럴이 Deer Head Inn에서 연주하는 걸 보곤 했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스크랜튼 근방 Poconos에 있는 유명한 재즈 클럽이다. (source: LITO)

  • 6x24 The Cover-Up에서 드와이트가 부업으로 사설 탐정 일을 한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사설 탐정 사이트: Dwight Scurhte P.I. )당시에는 마이클의 여자친구 도나 Donna Newton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번에는 짐이 캐시에게 끌린다고 자백하면 팸에게 5불을 받기로 하고 조사에 착수.
  • 시즌 3까지는 평범한 세단이지만 자기 차가 있던 라이언은 시즌 4에서 던더미플린 본사로 승진하면서 BMW Z4를 몰게 되고 회사에서 짤린 후엔 아예 차가 없다. 심지어 삭제씬에서는 아침에 라이언 엄마가 회사까지 데려다주는 광경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이번 에피소드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아직도 자기 차는 없고 엄마 차 닛산 Z를 몰고 다니는 듯.
  • 짐은 6x23 Body Language 에서도 마이클에게 유창한(ㅎㅎ) 스페인어로 아침인사를 건네는 등 언제부터인가 스페인어를 좀 하는 캐릭터로 묘사되며 특히 이번 시즌에 "스페인어를 섞어쓰는 대사"가 종종 있다.


확대




Featured Songs

  • 로버트 캘리포니아와 그가 초대한 사람들이 연주한 노래: Midnight Rambler by The Rolling Stones
  • 앤디, 케빈, 대럴이 부른 노래: Baby, I Love Your by Peter Frampton
  • 처음 채널 7의 스포츠 캐스터라고 소개하고 클로징에서 신들린 드럼 연주를 선보인 사람은 Steve Moore aka The Mad Drummer. 드럼 연주 영상으로 유튜브 스타 가 된 것도 모자라 오피스 출연까지 해냈다. // 실제 북동부 펜실베니아 지역에는 채널 7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





Cast

신고

'BEHIND THE SCENES > Season 8' 카테고리의 다른 글

8x07 Pam's Replacement | Trivia  (24) 2011.11.12
8x06 Doomsday | Trivia  (2) 2011.11.05
8x05 Spooked | 삭제씬, Trivia  (12) 2011.11.03
8x04 Garden Party | 삭제씬, Trivia  (3) 2011.10.16
8x03 Lotto | 삭제씬, Trivia  (5) 2011.10.14
Related Posts with Thumbnails

that's what SHE said or HE said

  1. lady789 2011.11.12 12:08 신고

    ㅎㅎ 이번꺼 재밌어요ㅋㅋ 역시 짝수 에피가 더 제 취향인거 같아요ㅡ 그나저나 정말 제가 팸의 입장이면 짐을 아무리 믿어도 불안할꺼같아요ㅋㅋ 벌써 애가 둘이라니... 팸 좀 더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 lady789 2011.11.12 12:10 신고

      엇 이번꺼 짝수가 아니네요ㅋㅋ 핸폰으로 쓰는거라 수정이 안되서 대댓글로 남겨요ㅎㅎ

    • easyL 2011.11.12 18:01 신고

      홀수도 좋아지면 다행인 거네요? ㅎㅎ 팸은 내년부터는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만삭의 몸으로 연기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겠더라고요.

  2. TU~~NA 2011.11.12 16:24 신고

    마지막에 드럼 진짜 쩔더라구요. 케빈은 이번시즌에 왜이리 유독 귀여워진건지 ㅎㅎ

    3에피 이후로는 한번만 보고 지웠는데 이번에피는 간만에 두번 보려구요. 오프닝부터 좀 의도적인거 같던데 예전 오피스 느낌이 많이 나와서 좀 반갑기도하고 재밌었어요. 드와잇-팸-짐은 영혼의 트리오인듯 ㅎ

    • easyL 2011.11.12 18:06 신고

      드러머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는 이번 시즌 들어 케빈을 저능아로 그리는게 싫었는데 이 에피소드 클로징에서 드러머와 대결하는 정도의 어수룩함이면 환영합니다. 지난 에피소드처럼 종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캐릭터를 잡으면 모큐멘터리라는 틀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 같아서요.

    • TU~~NA 2011.11.13 11:12 신고

      그러고보니 이번시즌 케빈에 대해 좀 심한감이 있네요. 마이클 떠난 이후 조연 캐릭터들 비중을 늘리다보니 무리수를 두는듯해요.

    • easyL 2011.11.13 17:56 신고

      전에 제가 좋아하던 케빈은 어리숙한 외모에 업무처리도 잘 못하지만 의외로 아리따운 약혼녀도 있고 각종 스포츠, 포커 등 잡기에 능한 매력남;;; 이었어요.

      그러다 시즌 5쯤부터 케빈을 retarded하게 그리는 시도가 몇 번 있었는데 거의 다 삭제씬으로 빠졌었어요. 그때도 삭제씬으로 짤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왜들 이러는지 통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이번 시즌엔 아예 대놓고 "애 상태가 몇 년사이 더 나빠졌다"는 대사 한줄로 입막음하면서 완전 병신으로 만드는 걸 보면 화가 납니다.

      이건 모큐멘터리니까 이런 사람이 회사에서 안 짤린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요. "어떤 웃음 장치"를 위해 캐릭터를 바꾸려는 시도라는 건 알겠는데 그 시도 자체가 오피스라는 쇼의 "기본 정신"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해요.

      케빈 캐릭터 바꾼 것 때문에 엄청 욕먹고 있다는 걸 제작진도 알텐데 시즌 중후반 에피소드에서 과연 캐릭터를 돌려놓을지 어쩔지는 두고봐야겠죠.

  3. 드와잇♡ 2011.11.13 02:32 신고

    이번 에피소드 너무 재밌었어요! 제가 워낙 드와이트를 좋아해서 그런가.. ㅎㅎ 특히 팸이랑 휴게실 자판기앞에서 규칙 얘기할 때.. 정말 너무 웃기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ㅎㅎ 다음 에피소드들도 계속 기대가 되네요ㅎㅎ

    • easyL 2011.11.13 17:31 신고

      드와이트 캐릭터가 오피스를 살리네요 :)

  4. maxwell625 2011.11.13 14:41 신고

    복원했다고 리플 달아주신거 확인하고 남겨요 ㅎㅎ

    방문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들이 남기시는 댓글들도 좀 훔쳐보는 편인데 ^^;; 확실히 마이클 나가고 나서 다른 배우들에게 무게를 더 주다보니 그 과정에서 무리수두는 부분이 확실히 없진 않는거 같아요.. 이번 에피가 특히 좋았던건 예전 향수를 느끼게 해줄만큼 적당한 캐릭터의 표현이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p.s ; 취미로 드럼을 좀 쳐서 드럼솔로배틀(?)장면이 정말 인상깊었는데 저 분은 원체 저걸로 뜬사람이었나보군요 -ㅅ-? 역시 이지엘님의 정보력은... ㅎㅎ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D

    • easyL 2011.11.13 17:42 신고

      항상 복원하니까 걱정 마시고 마음껏 남겨주세요 ㅠㅠ 또 복원하고 댓글쓰는 중입니다. 자꾸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도 기존 캐릭터에 무리수를 둔다는 데 공감하는데요. 아무리 마이클이 없는 오피스라도 그냥 있던 캐릭터만 가지고도 정말 좋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주연은 거의 나오지도 않는 Webisode 중에서도 재미있는 게 충분히 많았듯이요.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빗나가서 "내가 생각하는 오피스는 이렇지 않아!" 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말씀대로 다들 적당하게 표현해"줘"서 고맙기까지 하네요 ㅎㅎ

  5. 가나 2011.11.13 15:31 신고

    이번 에피 정말 많이 웃었어요. 드와이트랑 팸은 역시 환상의 짝꿍ㅋㅋ각본 쓴 사람은 처음 듣는데 이번에피가 처음인가 봐요? 앞으로의 에피도 기대돼요

    • easyL 2011.11.13 17:28 신고

      오피스 작가로는 크레딧에 이름을 처음 올린 사람인데 (물론 다른 작품 경력은 짱짱합니다) 어째 몇 년씩 하던 기존 오피스 작가들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6. 베포 2011.11.13 19:50 신고

    어제 요번 시즌8 최근까지 나온 에피 다봤는데요 정말 이 에피는 정말 책상에 앉아서 깔깔깔 거리면서 봤습니다. 특히, 드와이트가 일부러 넘어지는 척 하면서 뭐를(?) 막 잡을려고 할때 정말 근래 들어 이렇게 크게 웃은적 없는거 같네요 정말 ㅎㅎ 드와이트 정말 최고입니다.

    • easyL 2011.11.15 17:28 신고

      아, 드와이트 아니면 누가 그런 짓(!)을 할 수 있겠어요 ㅎㅎ

  7. 아임어휴즈팬오브드와이트 2011.11.14 10:30 신고

    에피소드 7 제대로 빵 터지네요.. 어찌나 웃었던지..
    두 번 연속으로 봤어요 ^^ 아 진짜 드와이트.. 못말려요

    • easyL 2011.11.15 17:31 신고

      이 에피소드엔 오랜만에 모두들 예전 캐릭터 그대로 나와서 저도 좋았어요 ^^

  8. relax 2011.11.14 13:55 신고

    드와이트랑 팸 조합은 언제봐도 좋네요.
    드와이트 뇌진탕 에피소드부터 해서
    팸이 짐 때문에 힘들어 할때 드와이트가 위로해 주기도 하고
    드와이트가 엔젤라 때문에 힘들어할 때 팸이 위로해 주는 등
    직접적인 에피소드들도 있고
    그 외에도 직접적으로 나온건 아니지만
    가끔 드와이트가 팸을 옹호해 주거나
    팸에게만 한 수 접어주는 장면들이 종종 있었죠.
    전 드와이트가 인간적인 면모를 종종 보이거나
    다른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보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ㅋㅋ

    • easyL 2011.11.15 17:34 신고

      짐을 그렇게 증오하면서도 팸에겐 한없이 약한 모습이라니 참 알다가도 모를 인생입니다 ㅋㅋㅋ 저도 드와잇이랑 팸을 은근히 (또는 대놓고) 엮는 에피소드는 다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시즌 초반에도 드와이트가 팸을 "사랑"했던 걸로 보이진 않았는데, 설마 모성애를 느끼는 걸까요? ㅎ

    • relax 2011.11.15 21:19 신고

      드와이트가 가끔씩 말하곤 했던
      슈르트 가문의 육아를 봤을 때 드와이트가
      팸에게서 모성애를 찾으려 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죠 ㅋㅋㅋ
      그리고 팸의 캐릭터 자체가 전 아주 예전부터
      사무실의 '엄마'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ㅋㅋ
      실제로 마이클이 있을 당시에도 마이클 또한
      팸을 연인이자 엄마처럼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9. 팸쨔응 2011.11.16 01:05 신고

    ㅋㅋㅋㅋㅋ저 신들린 드럼실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이상하게 저 장면이 너무 웃기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저는 저것만 계속 돌려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asyL 2011.11.26 21:46 신고

      저도 클로징만 여러번 돌려봤습니다. 계속 봐도 웃겨요 ㅎㅎ

  10. HARANG 2011.11.26 15:14 신고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이지엘님^^
    이번화 정말 많이 웃었네요 저도ㅋㅋㅋ
    8시즌들어서 이렇게 크게 웃어본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아, 그런데 위에 featured sogs 밑에 있는 문장에 실수 하신걸 발견했어요. 마이클 캘리포니아라고 되어있네요, 로버트인데...
    마이클이 많이 보고싶으신가봐요ㅋㅋ

    • easyL 2011.11.26 21:45 신고

      아니 이런 실수를 ㅎㅎㅎ 그러게요 마이클이 많이 보고싶네요 ㅋㅋ